본문 바로가기

쓰기



3년동안 이어진 고민 올린 사람임다,
  • anonymous
  • 2013.01.14 15:57:22
  • 조회 수: 1210
  • 댓글: 16

이글을 올린 사람인데 뭐 나름대로 열심히 해서 성적도 3% 안에 들고


아버지도 열심히 사시고 술도 안 드시고 그러는데(안 드시는게 아니고 많이 줄어들긴 하심)


이제는 다른게 절 괴롭힘, 아버지랑 옛날에 맨날 술 드시면 날 줘 패니


짜증나서 나도 집안 기물도 많이 뿌시고 그랬는데


그떄 잘못 배운 담배가 절 괴롭힘


이걸 끊고싶어도 이미 손쓰기도 좀 힘들고 그래서


그것때매 다시 물어보러 왔슴다


끊고는 싶은데 지금 끊키는 너무 힘든거 같음요 그떄 아버지랑 싸우고 힘들때


옆에 붙어있던게 담배라;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이되서 올림



이 게시물을

댓글'16'

에디터 선택

※ 주의 : 페이지가 새로고침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수
799
2013.01.24
조회 수: 940
798
2013.01.23
조회 수: 951
796
2013.01.23
조회 수: 954
795
2013.01.23
조회 수: 928
794
2013.01.22
조회 수: 1036
793
2013.01.22
조회 수: 833
792
2013.01.21
조회 수: 839
789
2013.01.13
조회 수: 1147
788
2013.01.13
조회 수: 1316
786
2013.01.10
조회 수: 1187
785
2013.01.09
조회 수: 971
784
2013.01.08
조회 수: 1053
783
2013.01.08
조회 수: 1136
782
2013.01.08
조회 수: 849
780
2013.01.02
조회 수: 1260
779
2012.12.30
조회 수: 1891
778
2012.12.29
조회 수: 1868
777
2012.12.29
조회 수: 1287
775
2012.12.22
조회 수: 1379
773
2012.12.22
조회 수: 1217
772
2012.12.22
조회 수: 1037
768
2012.12.21
조회 수: 852
766
2012.12.20
조회 수: 771
764
2012.12.19
조회 수: 943
763
2012.12.17
조회 수: 2063
762
2012.12.16
조회 수: 1092
761
2012.12.15
조회 수: 927
760
2012.12.12
조회 수: 886
759
2012.12.12
조회 수: 1281
757
2012.12.11
조회 수: 840
756
2012.12.07
조회 수: 900
755
2012.12.04
조회 수: 883
754
2012.12.03
조회 수: 725
2013.01.24
조회 수: 940
2013.01.23
조회 수: 954
2013.01.23
조회 수: 928
2013.01.22
조회 수: 1036
2013.01.21
조회 수: 839
2013.01.13
조회 수: 1147
2013.01.09
조회 수: 971
2013.01.08
조회 수: 1053
2013.01.08
조회 수: 1136
2013.01.08
조회 수: 849
2013.01.02
조회 수: 1260
2012.12.29
조회 수: 1868
2012.12.29
조회 수: 1287
2012.12.22
조회 수: 1217
2012.12.22
조회 수: 1037
2012.12.21
조회 수: 852
2012.12.16
조회 수: 1092
2012.12.12
조회 수: 886
2012.12.12
조회 수: 1281
2012.12.11
조회 수: 840
2012.12.07
조회 수: 900
2012.12.03
조회 수: 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