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쓰기



하소연
  • 익명_911401
  • 2013.07.05 15:19:26
  • 조회 수: 1674
  • 댓글: 12

우선 24살 남자구요


얼마전 만난 동생이있는데 너무 귀여워서 제가 좀 많이다가갔는데


알게된지 3일만에 친구가 그여자애가 저 마음에 들어한다고 만나볼생각없냐해서


그때부턴 제가 재대로 대쉬하고 사귀게 됬죠 그러다 사귄지 4일째에 


평소 커플들처럼 재미있게 데이트하고 간단히 술한잔하고 들어가자고 얘기해서 술자리에 갔는데


중간에 갑자기 없어지더라구요 저도 어이도없고 화도나서 집에갔는데


다음날 아침에


'전남자친구 다시만나기로했어 미안해..' 라고 와있더라구요


그냥 이렇게 헤어졌다는것도 화나고 어이도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로든 호구라고 욕이든 해주세요 



이 게시물을

댓글'12'

에디터 선택

※ 주의 : 페이지가 새로고침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수
983
2013.07.13
조회 수: 1252
981
2013.07.11
조회 수: 1381
980
2013.07.10
조회 수: 1465
2013.07.05
조회 수: 1674
978
2013.07.04
조회 수: 1344
977
2013.07.04
조회 수: 1287
974
2013.07.01
조회 수: 1631
973
2013.06.30
조회 수: 1908
971
2013.06.26
조회 수: 1879
970
2013.06.25
조회 수: 1382
968
2013.06.23
조회 수: 1319
967
2013.06.22
조회 수: 1306
962
2013.06.18
조회 수: 1142
960
2013.06.15
조회 수: 1418
959
2013.06.14
조회 수: 1165
958
2013.06.14
조회 수: 1323
957
2013.06.13
조회 수: 1216
955
2013.06.13
조회 수: 1150
952
2013.06.09
조회 수: 1015
950
2013.06.08
조회 수: 913
949
2013.06.05
조회 수: 1671
948
2013.06.05
조회 수: 1066
947
2013.06.04
조회 수: 910
946
2013.06.03
조회 수: 1070
945
2013.06.03
조회 수: 1369
944
2013.05.26
조회 수: 1438
943
2013.05.25
조회 수: 1734
940
2013.05.25
조회 수: 1064
939
2013.05.19
조회 수: 1509
938
2013.05.19
조회 수: 1084
2013.07.13
조회 수: 1252
2013.07.11
조회 수: 1381
2013.07.10
조회 수: 1465
2013.07.05
조회 수: 1674
2013.07.04
조회 수: 1287
2013.07.01
조회 수: 1631
2013.06.30
조회 수: 1908
2013.06.25
조회 수: 1382
2013.06.23
조회 수: 1319
2013.06.22
조회 수: 1306
2013.06.18
조회 수: 1142
2013.06.15
조회 수: 1418
2013.06.14
조회 수: 1165
2013.06.14
조회 수: 1323
2013.06.13
조회 수: 1150
2013.06.09
조회 수: 1015
2013.06.08
조회 수: 913
2013.06.04
조회 수: 910
2013.06.03
조회 수: 1070
2013.06.03
조회 수: 1369
2013.05.25
조회 수: 1734
2013.05.25
조회 수: 1064
2013.05.19
조회 수: 1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