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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 익명_2fb24e
  • 2013.06.22 01:42:22
  • 조회 수: 1283
  • 댓글: 1

옛날이 그립다. 그때는 여자도 순수했고 나도 순수했고...

지금은 나도 타락하고 여자도 속물이 됐다.

조금더 지능적인 계산기같은 연애를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이유는 뭘까?

 

어릴때는 여자친구가 트림하는것도 환상에 깨져서 혼자서 이애랑 더 사겨야 돼 말아야돼

하는 진짜 어이없는 고민까지 했던 못쓸놈이었는데...

지금은 트림 방구 끼는 것은 대수롭지 않지만 

백이나 목걸이 반지 앞에서 눈이 총총해지는 여자친구가 무섭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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