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쓰기



옛날에는...
  • 익명_2fb24e
  • 2013.06.22 01:42:22
  • 조회 수: 1285
  • 댓글: 1

옛날이 그립다. 그때는 여자도 순수했고 나도 순수했고...

지금은 나도 타락하고 여자도 속물이 됐다.

조금더 지능적인 계산기같은 연애를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이유는 뭘까?

 

어릴때는 여자친구가 트림하는것도 환상에 깨져서 혼자서 이애랑 더 사겨야 돼 말아야돼

하는 진짜 어이없는 고민까지 했던 못쓸놈이었는데...

지금은 트림 방구 끼는 것은 대수롭지 않지만 

백이나 목걸이 반지 앞에서 눈이 총총해지는 여자친구가 무섭기만 하다.

 

로또 1등 걸리게 해주자 좀...



이 게시물을

댓글'1'

에디터 선택

※ 주의 : 페이지가 새로고침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수
983
2013.07.13
조회 수: 1232
981
2013.07.11
조회 수: 1366
980
2013.07.10
조회 수: 1446
979
2013.07.05
조회 수: 1656
978
2013.07.04
조회 수: 1325
977
2013.07.04
조회 수: 1267
974
2013.07.01
조회 수: 1616
973
2013.06.30
조회 수: 1889
971
2013.06.26
조회 수: 1853
970
2013.06.25
조회 수: 1364
968
2013.06.23
조회 수: 1300
2013.06.22
조회 수: 1285
962
2013.06.18
조회 수: 1122
960
2013.06.15
조회 수: 1396
959
2013.06.14
조회 수: 1146
958
2013.06.14
조회 수: 1303
957
2013.06.13
조회 수: 1197
955
2013.06.13
조회 수: 1134
952
2013.06.09
조회 수: 995
950
2013.06.08
조회 수: 892
949
2013.06.05
조회 수: 1645
948
2013.06.05
조회 수: 1050
947
2013.06.04
조회 수: 895
946
2013.06.03
조회 수: 1051
945
2013.06.03
조회 수: 1352
944
2013.05.26
조회 수: 1420
943
2013.05.25
조회 수: 1708
940
2013.05.25
조회 수: 1043
939
2013.05.19
조회 수: 1486
938
2013.05.19
조회 수: 1069
2013.07.13
조회 수: 1232
2013.07.11
조회 수: 1366
2013.07.10
조회 수: 1446
2013.07.05
조회 수: 1656
2013.07.04
조회 수: 1267
2013.07.01
조회 수: 1616
2013.06.30
조회 수: 1889
2013.06.25
조회 수: 1364
2013.06.23
조회 수: 1300
2013.06.22
조회 수: 1285
2013.06.18
조회 수: 1122
2013.06.15
조회 수: 1396
2013.06.14
조회 수: 1146
2013.06.14
조회 수: 1303
2013.06.13
조회 수: 1134
2013.06.09
조회 수: 995
2013.06.08
조회 수: 892
2013.06.04
조회 수: 895
2013.06.03
조회 수: 1051
2013.06.03
조회 수: 1352
2013.05.25
조회 수: 1708
2013.05.25
조회 수: 1043
2013.05.19
조회 수: 1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