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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떡본좌

아침 7시 50분부터 11시까지 쉴틈없이 공부하나? 그렇게 공부하고 명문대(서울대는 못가도 연고대, 하다못해 수도권명문) 못가는사람 못봤다. 쉬는시간 쉬어가고 노는시간 놀아가며 틈틈히 공부하니까 수준에 맞는 대학 가는거지. 대학생도 마찬가지다. 국내에서만 일할게 뻔한데도 높은 토익,텝스 점수가 왜필요하냐고? 그렇게 말하는 당신은 대기업에 못들어간다. 대기업에 들어간다고 해도 높은 직위에 못안는다. 최근에 대기업 임원들 봐봐라, 누가 공학박사가 아니고 누가 영어를 못하나. 일할 떄 쓸모가 있는지 의심스러운 자격증들은 누가 가져오라고 안했다. 기본이 되는 영어랑 전공공부나 똑바로 해라는거다. 쓰잘데기없는 봉사나 잡다한 자격증, 다따오라는 소리 아무도 안했다. 몰론 하면 가산점은 준다. 남들보다 더하면 점수더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뻔한 패배주의적인 논리다. 매번 남탓, 구조탓하기전에, 좀더 잘나지못한 자신을 탓하고 개선방안을 찾는게 더 빠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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