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적으로 볼 수도 있지만 뭐.. 저 당시 2차 세계대전 끝나고 미소 양국간의 파워게임이 이념의 대립이라는 형태로 표출 되고 있었으니... 쉽게 말하면 미국편에 붙고 싶은 애들은 다 파견한 거지. 잘 보일려고. 뭐 윗대가리들 생각이 어떻든 직접 참가해서 남한을 수호하신 군인들께는 존경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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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으로 볼 수도 있지만 뭐.. 저 당시 2차 세계대전 끝나고 미소 양국간의 파워게임이 이념의 대립이라는 형태로 표출 되고 있었으니... 쉽게 말하면 미국편에 붙고 싶은 애들은 다 파견한 거지. 잘 보일려고. 뭐 윗대가리들 생각이 어떻든 직접 참가해서 남한을 수호하신 군인들께는 존경을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