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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ky

아.. 저거보니깐 나 상병때인가? 휴가나와서 우리집부근에서 버스탓는데.. 어떤아줌마가 날 무슨 쓰레기쳐다보는 눈빛으로 존나 계속 쳐다보더라.. 그래서 존나 빡쳐서 지랄발광을 하려다가 군인이라 존나 꾹참았는데.. 와 무슨 범죄자취급하는 그눈빛보고 존나 내가 씨발 2년 내청춘버려가면서 저딴년들 편히자라고 지켜야되나 존나 회의감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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