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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senhowar

그건 임용 합격해서 국립 학교에 다닐 경우임. 그리고 그나마도 고등학교 선생이 그나마 좀 많이 받지 초중학교는 많이는 못버는 걸로 알고있음.

게다가 임용 합격할 수준이면 솔직히 말해서 의대가도 되지 않을까 싶음. 그만큼 임용 고시는 힘들음.

따라서 대부분은 임용을 보지 않고 다른 기업 같은 곳을 다니다가 사립 학교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음. 특히 고등학교의 경우에는.

그리고 사립 고교에 들어갈 때 그 고등학교의 재단이 삼성같은 데라면 모를까 대부분의 사립 고교는 재단들이 그리 부자들이 아님.

게다가 확실히 10년이 넘어가고 직급이 올라갈수록 월급이 증가하지만 그래봤자 월 300이 안되는걸로 알고 있음. (어디까지나 사립 기준임)

그나마도 간부급이라면 모를까. 따라서 직급이 있어도 평교사는 월급이 많지 않음. 또한 아까 말했듯이 26세에 바로 (남자의 경우) 군대 다녀오고

바로 교사를 한다해도 월급이 괜찮아지신다는 10년까지면 36세임. 맨~~위에 말했던 정착하기에 좋은 결혼 나이는 이미 지났음.

 

가끔 교사들이 연금을 받고 안정적이라고 교사를 최상의 직업으로 꼽는 사람들이 있지만 사실 그렇지도 않음.

그때 연금이 내가 알기로 월 200도 안되는 걸로 암. (틀릴 수도 있음 대충 짐작한거라) 그리고 노후 계획을 연금으로만 세워서

월 200이면 솔직히 생활비 쓰고나면 200으로 빠듯하심.

 

그리고 무엇보다 아직 인생 40도 못살아봤을 우리가 이딴 소리하는건 진짜 개뻘짓임.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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