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순에 내일로 갔다왔는데 바가지 작살입니다.
박람회 내에 있는 롯데리아는 셋트 안팝니다
단품으로 버거따로 감자튀김따로 콜라따로 시켜야합니다.
가격도 외곽의 롯데리아 핫크리스피버거 5900원이었는데
박람회 내에서는 단품으로 버거만 6800원인가 여튼 6000원
이상의 가격으로 팔더군요.
음식도 비싸고 숙박시설은 찜질방을 이용하긴 했지만
내일로 할인안되는 지역은 처음이었습니다.ㅋ
박람회 자체는 굉장히 괜찮습니다. 하루안에 다 못볼정도로
볼것도 많고 즐길것이 많지만 그외의 요소들이 박람회를
즐기는데 있어서 재미를 반감시킵니다. 18ㅋ
올리는 중 0%
7월 중순에 내일로 갔다왔는데 바가지 작살입니다.
박람회 내에 있는 롯데리아는 셋트 안팝니다
단품으로 버거따로 감자튀김따로 콜라따로 시켜야합니다.
가격도 외곽의 롯데리아 핫크리스피버거 5900원이었는데
박람회 내에서는 단품으로 버거만 6800원인가 여튼 6000원
이상의 가격으로 팔더군요.
음식도 비싸고 숙박시설은 찜질방을 이용하긴 했지만
내일로 할인안되는 지역은 처음이었습니다.ㅋ
박람회 자체는 굉장히 괜찮습니다. 하루안에 다 못볼정도로
볼것도 많고 즐길것이 많지만 그외의 요소들이 박람회를
즐기는데 있어서 재미를 반감시킵니다. 18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