힉스입자는 원래 신의 입자는 아니다.
물리학자 래더만의 책에서는 원래
힉스입자를 가르켜 '빌어먹을 입자(God damn -)' 라고 이름붙였는데
이유는 더럽게 크며 실험에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고 발견도 안되기 때문이라고.(이외에도 여러가지 문제들.)
다만, 출판사가 유도리있게 '신의입자'라고 요로코롬 바꾼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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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스입자는 원래 신의 입자는 아니다.
물리학자 래더만의 책에서는 원래
힉스입자를 가르켜 '빌어먹을 입자(God damn -)' 라고 이름붙였는데
이유는 더럽게 크며 실험에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고 발견도 안되기 때문이라고.(이외에도 여러가지 문제들.)
다만, 출판사가 유도리있게 '신의입자'라고 요로코롬 바꾼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