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부어버린 탕수육 소스에 대한 애절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이런 훌륭한 일화를 써먹었다는 말인가?! 이게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의 허무개그인가?! 공포이야기라고 한것 고조되다가 마지막회에 하지만 이건 뻥 이러는 스타일 요즘 정말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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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부어버린 탕수육 소스에 대한 애절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이런 훌륭한 일화를 써먹었다는 말인가?! 이게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의 허무개그인가?! 공포이야기라고 한것 고조되다가 마지막회에 하지만 이건 뻥 이러는 스타일 요즘 정말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