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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
퍽킹냄비

노약자석에 앉았다고 혹은 일반석인데 꽉찼는데 아무도 안비켜줘서 투정부리는 노인이 있는 반면에 오히려 연로한 나이에 젊은이들 배려한다고 아무


말 못하시는 분들 많다. 지랄들마시고 좀 적당히 편하게살려해라. 그게 타인의 불편이 될지도 모른다면 나 하나 불편한게 최고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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