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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
뭇르닛

나 어릴때 저거 한봉지 있어서 화장실에서 깐다음 물만 바르고 엄마아빠한태 주말에 다쳤다고


가짜피 흥건한손 가져가니까 엄마아빠 기겁


그리고 가짜피라고하니까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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