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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라군

이러한 반응들이 나오는 기본적인 문제는 .. 예를 들자면 10명이 필요한 일에 8명 쓰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0명이 필요한 일이라면 11명 이상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대체가 필요할 경우 대체할 수 있도록 말이죠... 

그런데 우리나라 대부분의 기업문화는 10명도 미쳐 체우지 않고 야근이나 시켜대죠.
이러한 분위기에서는 위와 같은 경우가 아니라 정상적으로 회사생활을 하다 임신을 하더라도

동료들도 당연히 좋게 볼순 없는 상황입니다. 임신한 사람은 그냥 퇴사해주면 새 인력을 충원할텐데 하면서..


갈수록 얼굴이 라던지 가족배경 등 업무 이외에 부분으로 면접을 하는 것을 배제하는 분위기인데 임신도 그런부분에 포함되어야 할 것인지는 저 개인적으로 좀더 생각해 봐야될 것 같아요.
임신을 했다.. 또는 아이를 홀로 키우는 워킹맘이다... 당연히 기용하는 입장에서 거부감이 듭니다.
단순히 그런부분으로 기회를 박탈하는 것에도 분명 문제는 있다고 생각드네요..
물로 위와같이 악용하는 사례에 대해서는 부가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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