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직 20대 중반입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하는말 듣기 싫어요. 자신들은 하지 않았던 일들 못했던 일들 '다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야'라는 사탕발림으로 예쁘게 포장, 치장해서 나에게 돌아오는 말들. 정작 자신은 못하고 지나가버린 젊음을 다른 사람에게 비추며 '넌 할수 있어'라는 기대를 가득 담은 주사 바늘을 저에게 찌르죠. 기대는 좋은 결과를 낳기도 하지만 그 기대치가 크면 독이 되죠. 가끔은 한발짝 물러나서 지켜봐주는 어른들이 되 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냥 "나 젊었을때는..."으로 시작하는 말보다, 그냥 아무말 없이...
저도 아직 20대 중반입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하는말 듣기 싫어요. 자신들은 하지 않았던 일들 못했던 일들 '다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야'라는 사탕발림으로 예쁘게 포장, 치장해서 나에게 돌아오는 말들. 정작 자신은 못하고 지나가버린 젊음을 다른 사람에게 비추며 '넌 할수 있어'라는 기대를 가득 담은 주사 바늘을 저에게 찌르죠. 기대는 좋은 결과를 낳기도 하지만 그 기대치가 크면 독이 되죠. 가끔은 한발짝 물러나서 지켜봐주는 어른들이 되 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냥 "나 젊었을때는..."으로 시작하는 말보다, 그냥 아무말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