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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건드리지 마세요! 바다의 폭탄
  • 샹키
  • 2016.07.07 00:33:30
  • 조회 수: 315



절대 건드리지 마세요! '바다의 폭탄'


바다에서 물에 떠 다니거나 해안가로 떠밀려온 정체불명의 물체를 발견한다면 절대 건드리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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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사진에는 정체불명의 물체가 바다를 떠다니고 있다.

이 사진의 정체는 바로 '고래의 시체'이다.


범죄수사를 다룬 미국드라마에서는 사람이 죽어 시체가 부패하게 되면 뱃속에 '가스'가 차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바로 이와 같이, 고래가 죽을 경우 시체에 대한 부패가 진행되면 몸속에 '가스'가 차오르게 된다.

'가스'가 차오르게 될 경우 바닥에 가라앉아있던 고래의 시체는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된다.


이때, 가스가 가득 찬 고래의 시체는 대부분 부력에 의해 뒤집힌 상태로 떠오르기 때문에

얼핏 보면 고래처럼은 보이지 않는다. 호기심이 다가가 무엇인지 확인해 볼 수 있는데,

이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바다의 폭탄'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 고래의 시체는, 잘못 건드릴 경우 '폭발' 할수 있다.

가스가 가득 찬 고래의 시체는 조금만 잘못 건드려도 큰 폭발이 일어날 수 있다.



20160706185433507_1467808469_1_6.JPEG



물론 진짜 폭탄처럼 뜨겁지는 않지만, 고래의 피와 내장이 순간적으로 강한 압력에 의해 분출되기 때문에,

가까이 있을 경우 강한 충격을 받을 수 있다.


더구나 이 피와 내장은 부패한 상태이기 때문에 냄새가 고약함은 물론, 상처에 들어갈 경우 2차 감염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바다의 폭탄'이 폭발하는 일은 상당히 자주 있는 일이라고 한다.

타이완에서는 해변에 떠밀려 온 고래 시체를 옮기다가 폭발하여 상점가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상단의 영상에는 이 '바다의 폭탄'이 폭발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폭발시 파괴력이 궁금하다면, 잠시 이 영상을 감상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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