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음에 바르는 약>
남에게 상처 줄 수 있는 말은 되도록 하지 마세요.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속으로 울고 있을지도 몰라요.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 무조건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버리세요. 그건 이해가 아니라 강요랍니다. 힘들 때 누군가 위로해 줄 것을 바라지만 말고 혼자서 이겨내 볼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그들이 당신의 고민보다 더 큰 고민을 안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진심을 장난으로 말하지 마세요. 그럴수록 당신의 진심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게 돼 있거든요. 누군가를 좋아할 때는 머리보다 마음으로 사랑하세요. 머리로 잰 마음은 줄자처럼 다시 되감겨지게 마련이거든요. 당신이 외롭다고 느낄 때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보세요. 이 세상엔 언제나 내 옆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될 거예요. 그리고 기억하세요. 단어 몇 글자로 이루어진 말들이지만.이런 사소한 것들이 당신의 삶을 바꿀지도 모르니까요. / 나는 아주, 예쁘게 웃었다
39029
2026.05.21
조회 수: 25
39028
2020.10.23
조회 수: 1774
39027
2016.10.13
조회 수: 1042
39026
2016.10.10
조회 수: 1086
39025
2016.10.09
조회 수: 1509
39024
2016.10.05
조회 수: 1226
39023
2016.10.05
조회 수: 1684
39022
2016.10.05
조회 수: 657
39021
2016.09.22
조회 수: 1043
39020
2016.09.22
조회 수: 646
39019
2016.09.21
조회 수: 723
39018
2016.09.21
조회 수: 705
39017
2016.09.21
조회 수: 986
39016
2016.09.21
조회 수: 576
39015
2016.09.21
조회 수: 681
39014
2016.09.21
조회 수: 1851
39013
2016.09.21
조회 수: 951
39012
2016.09.19
조회 수: 828
39011
2016.09.19
조회 수: 720
39010
2016.09.18
조회 수: 496
39009
2016.09.18
조회 수: 465
39008
2016.09.18
조회 수: 568
39007
2016.09.18
조회 수: 602
39006
2016.09.18
조회 수: 466
39005
2016.09.18
조회 수: 730
39004
2016.09.18
조회 수: 504
39003
2016.09.18
조회 수: 573
39002
2016.09.18
조회 수: 572
39001
2016.09.18
조회 수: 417
39000
2016.09.17
조회 수: 560
38999
2016.09.16
조회 수: 1142
38998
2016.09.14
조회 수: 540
38997
2016.09.14
조회 수: 495
38996
2016.09.06
조회 수: 530
38995
2016.09.06
조회 수: 428
38994
2016.09.06
조회 수: 409
38993
2016.09.06
조회 수: 479
38992
2016.09.06
조회 수: 530
38991
2016.09.06
조회 수: 465
38990
2016.09.06
조회 수: 857
38989
2016.09.06
조회 수: 380
38988
2016.09.06
조회 수: 542
38987
2016.09.06
조회 수: 1817
38986
2016.09.06
조회 수: 386
38985
2016.09.05
조회 수: 466
38984
2016.09.05
조회 수: 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