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네요..
한번 해 보고싶다..ㅠ
하지만 울집에는 인형이없다능,술도없다능,붉은실도없다능,,
숨기 좋은 장소가없다능 울집은 좁아서
화장실바로 옆에 장농이라능,,라이터도 없다능,,내 머리카락은 뽑으면 아프다능,,
내 손발톱은 더럽..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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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네요..
한번 해 보고싶다..ㅠ
하지만 울집에는 인형이없다능,술도없다능,붉은실도없다능,,
숨기 좋은 장소가없다능 울집은 좁아서
화장실바로 옆에 장농이라능,,라이터도 없다능,,내 머리카락은 뽑으면 아프다능,,
내 손발톱은 더럽..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