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쓰기

조회 수 13756 추천 수 0 댓글 8

일본만화라 오른쪽에서 왼쪽 순으로 읽으셔야 이야기가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



017.jpg 018.jpg 019.jpg 020.jpg 021.jpg 022.jpg 023.jpg 024.jpg 025.jpg 026.jpg 027.jpg 028.jpg 029.jpg 030.jpg 031.jpg 032.jpg 033.jpg 034.jpg 035.jpg 036.jpg 037.jpg 038.jpg 039.jpg 040.jpg 041.jpg 042.jpg 043.jpg



  • ?
    dkrakrqlcsk 2012.06.30 00:02

    으...징그러운 토미에냔

  • ?
    제뤼킬 2012.06.30 19:43

    토미에;

     

  • ?
    sdgkal 2012.07.01 16:25

    잘봤어요 근데무섭다

  • ?
    무료 2012.07.03 08:50

    토미에년 싸대기 쳐맞는게 존나 씐난당.. 

  • ?
    121.176.210.96 2012.07.15 12:02

    토미에 옷벗엇을때 왜 ㅅㅅ않햇지?? 덥치지

  • ?
    스파르타쿠스 2014.07.02 03:04

    로미에와 줄리엣

  • ?
    이믄 2015.01.02 05:07
    헐... 나 저남자애. 사토라는 애가 너무 ㅜ 좋다. 호기심에 뭐 묻고 따라가는 이부분부터 반한거같아 . 아아아... 맹장 수술해서 못뛰는거는 왜케 모성애가 느껴지며 얼굴 주근깨는 왜 그렇게 귀여우며 성격은 오그리 토그리 일편단심 장난스러운 모습이 좋아.. 귀여워 ㅋㅋㅋ 환자복이 일본전통옷 같아 ㅋㅋㅋ 무엇보다 로맨틱해서 좋은갑다. 얼굴 보면 설레. 지금까지도 남녀 할것없이 이토준지 그림체에 반해왔었는데.. 저 남자애는 저렇게 그려놓으니 잘생긴 미소년으로 그린 것보다 수만배 반하겠음.. 매력쟁이네. 유키코 바라보는 거 완전 설레. 눈치빨라 토미엔거 금방알아채질않나.. 의헐... 나 저남자애. 사토라는 애가 너무 ㅜ 좋다. 호기심에 뭐 묻고 따라가는 이부분부터 반한거같아 . 아아아... 맹장 수술해서 못뛰는거는 왜케 모성애가 느껴지며 얼굴 주근깨는 왜 그렇게 귀여우며 성격은 오그리 토그리 일편단심 장난스러운 모습이 좋아.. 귀여워 ㅋㅋㅋ 환자복이 일본전통옷 같아 ㅋㅋㅋ 무엇보다 로맨틱해서 좋은갑다. 얼굴 보면 설레. 지금까지도 남녀 할것없이 이토준지 그림체에 반해왔었는데.. 저 남자애는 저렇게 그려놓으니 잘생긴 미소년으로 그린 것보다 수만배 반하겠음.. 매력쟁이네. 유키코 바라보는 거 완전 설레. 토미에로 변한것도 알아채질않나 신념 쉽게 흔들리지도 않고..제발 부디 엑스트라는 아니길.. 원체 그림체가 좋고 사랑얘기가 많아서 작가분이 제일 젛다ㅋ 토미에는 그 이미지가 내친구를 쏙 빼닮아서 감정이입이 잘안됨ㅎㅎㅋ 아무튼간에 .. 으으으 이밤에 사토가 이렇게까지 좋아져서 베개 두드리면서 웃게 되네~~~의외로 가볍게 좋아하는스타일이아니라, 신념이 쉽게 흔들리는 마사오랑 비교 제대로 조명받아ㅋㅋ 제발 부디 엑스트라는 아니길.. 원체 그림체가 좋고 사랑얘기가 많아서 작가분이 제일 젛다ㅋ 토미에는 그 이미지가 내친구를 쏙 빼닮아서 감정이입이 잘안됨ㅎㅎㅋ 아무튼간에 .. 으으으 이밤에 사토가 이렇게까지 좋아져서 베개 두드리면서 웃게 되네~~~
  • ?
    ,,,,, 2020.10.19 10:43
    공감 ㅠㅠㅜㅜ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655 사진 이토준지 - 시선 2 file 상어 2012.07.04 23535 1
654 사진 이토준지 - 혈옥수 2 file 상어 2012.07.04 11734 2
653 사진 이토준지 - 바이오 하우스 8 file 상어 2012.07.02 11787 1
652 사진 이토준지 - 울부짖는 배수관 2 file 상어 2012.07.02 16881 2
651 사진 이토준지 - 지옥탕 4 file 상어 2012.07.02 20607 2
650 사진 이토준지 - 표착물 2 file 상어 2012.07.02 11219 2
649 사진 이토준지 - 달팽이소녀 5 file 상어 2012.07.02 14006 1
648 단편 피부박리 7 상어 2012.07.02 2490 0
647 단편 멕시코에서 있었던 일 14 상어 2012.06.29 3020 2
646 사진 이토준지 - [토미에Part.2] 양녀 8 file 상어 2012.06.29 11905 1
645 사진 이토준지 - [토미에Part.2] 모발 4 file 상어 2012.06.29 10880 1
644 사진 이토준지 - [토미에Part.2] 암살 4 file 상어 2012.06.29 9389 1
643 사진 이토준지 - [토미에Part.2] 화가 6 file 상어 2012.06.29 10596 2
642 단편 어느 여인의 죽음 5 상어 2012.06.29 3287 0
» 사진 이토준지 - [토미에Part.2] 지하실 8 file 상어 2012.06.29 13756 0
640 사진 이토준지 - [토미에Part.2] 6 file 상어 2012.06.29 15915 1
639 단편 객귀풀기 8 file 상어 2012.06.29 1338 0
638 단편 선배, 그리고 형수님... 3 상어 2012.06.28 1551 0
637 단편 대문에 거울이 붙어있는 집 4 file 상어 2012.06.28 1811 0
636 단편 죽은자의 증언 5 상어 2012.06.27 1273 0
635 단편 어머니의 감 7 상어 2012.06.27 1819 4
634 단편 율곡 이이의 예언 12 상어 2012.06.27 2297 1
633 단편 고양이의 저주 6 상어 2012.06.27 1670 0
632 단편 귀신이 다니는 길 14 상어 2012.06.26 1736 0
631 장편 손녀 딸 시집보내기 2 상어 2012.06.26 1830 1
Board Pagination Prev 1 ...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 70 Next
/ 70